[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미나가 50대 나이에도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비자의 모든 식당들 중 최고로 유명한 원조 ‘어부들의 맛집’ '엘 비고떼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도 저의 스페인 가족, 스페인 조카와 함께 바다에서 수영하다 물에서 나와 그대로 점심 먹으러 갔고 바로 그 생선요리를 먹었습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스페인의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손미나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3월 직접 제작, 감독한 영화 ‘엘 카미노’를 개봉했다. ‘엘 카미노’는 방송인, 유튜버,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손미나가 2022년 봄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직접 걸으며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과정을 담은 여행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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