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이민 후 미국 생활을 인증해 화제다.

19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까불이~ 할 땐 열심히 하고 갑시다, 리호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미국 뉴욕의 한 테니스 코트에서 딸이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태영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상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강'은 한강을 지키는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권상우는 극중 정의감 넘치는 다혈질 한강경찰대 '한두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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