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인 서정희는 "성경말씀 녹음하고 운전하고 마무리하는 현장왔어요. 완전 얼굴이 피곤에 지쳤어요. 서서 졸았어요. 눈꺼풀이 떠지질 않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덥고 둘러보다 슈퍼로 뛰서가서 과자 한봉지랑 아이스라떼 먹고 반짝~ 우리 tBD건축 디자인 그룹 스탭이 찍었어요. 피곤에 쩔은 한순간을 남기기로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의 옆태가 담겼다. 서정희는 다소 피곤한 기색임에도 변함없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한 바 있다.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최근 딸 서동주와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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