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20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여름 내내 입은 애착 가디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베이지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카디건을 걸쳐 여름 룩을 완성했다. 강민경은 올림머리를 하고 선글라스를 썼다.
또 강민경은 백옥 같은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민경은 높은 콧대와 갸름한 얼굴형으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 여러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경은 유튜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이해리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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