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심형탁이 속상한 마음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저는 제 이야기는 다 꺼내는 편이다. 그런데 사야는 그걸 참는 것 같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한번은 코로나에 걸려 방에 따로 격리해 있었다”라면서 “전화하고 싶어서 했는데 목이 갔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는 “알고 보니 2박 3일 동안 같이 걸려 있었는데 혼자 나를 간호해주고 아픈 걸 말을 안 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나도 해주고 싶은데”라면서 “아픈 걸 절대로 말을 안 한다”라고 속상해했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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