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말 PM 9:30 눈바디. 베이킹 클래스 수업, 포르투나타로 상담 하느라 오전 홈트 밖에 못한 주말에 밥 먹고 찍은 눈바디"라고 적었다.

이어 "담 번에는 식후 말고, 공복 눈바디를 찍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브라톱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자택에서 눈바디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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