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엄지원이 유럽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엄지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om and I in Crotone. 크로토네에서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아름다운 크로토네의 해변에서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채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지원은 2014년 건축가 겸 여행 작가와 결혼했지만 7년 후인 지난 2021년 이혼 사실을 밝혔다.

또 엄지원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잔혹한 인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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