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 기자
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편파 방송 논란 지적 보도에 대해 확인 중이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23일 헤럴드POP에 "내부 확인 중이라 아직 드릴 입장이 없다. 정리되면 추후 공유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 논란을 조명한 가운데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홍준 대표의 입장은 빈약하게 다뤄진 한편, 피프티 피프티 측의 주장만 일방적이고 감정적으로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디스패치는 전홍준 대표가 월말평가에 참여하지 않았다?, 부모들이 보낸 반찬 등을 전부 거실에 던졌다?, 멤버들에게 식사도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 누가 음원 음반 정산을 0원으로 표기했을까?, 아이돌을 만드는 선급금 구조를 알아봤다? 등 '그것이 알고 싶다'가 문제 삼았던 것을 조명하며 반박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먼저 전홍준 대표는 일부 중간점검을 제외, 모든 월말평가에 참석했다. 또 반찬이 아닌 간식이었으며 바닥에 내던진 건 더기버스 백OO 이사였다. 더욱이 멤버들이 동의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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