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와 즐긴 여행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다비치 강민경은 "아끼던 꽃 드레스 방스에서 실컷 입구 언니가 사진도 많이 찍어줬지이 히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가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입은 강민경의 스타일리시한 자태가 돋보인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강민경과 이해리의 투샷을 찾아볼 수 있어 둘의 변함없는 우정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 여러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경은 유튜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이해리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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