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효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가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지효의 미모가 돋보인다. 심플한 스타일링도 시크하고 치명적인 무드로 소화하는 지효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효는 지난 8월 18일 오후 1시 첫 미니 앨범 'ZONE'(존)과 타이틀곡 'Killin' Me Good'(킬링 미 굿)을 발표, 나연에 이어 트와이스 팀내 두 번째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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