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주승이 타이어 펑크로 사고를 당할 뻔 했다.
29일 이주승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와..내 목숨-1"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의 펑크난 타이어가 담겨 있다. 타이어가 찢어지면서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
이주승은 자신의 안전을 함께 알려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한편 이주승은 연극 '테베랜드'에 출연 중이다. '테베랜드'는 아버지를 죽여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청년 마르틴과, 마르틴을 취재해 존속 살해를 주제로 연극을 쓰려고 하는 극작가 S의 2인극이다. 이는 6월 28일부터 9월 2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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