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야즈가 드러난 또니나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가 또니나에 감탄사를 터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또니나 입구에 들어선 마야즈가 감탄사를 터트렸다. 차승원은 "경이롭지? 6세기 정도에 저런 거를 이 우림 지역에"라며 눈앞에 드러난 고대도시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차승원은 "엄청나게 찬란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지 마야인들이"라고 말했다.

김성균은 "저 건축물이 나에게로 쏟아져 내리는 거 같다"라고 말했고, 주연은 "점점 높아지고 점점 커지는 거 같아요. 꼭대기가 아파트 한 40층 보다 훨씬 높을 거 같은데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김성균은 "저걸 어떻게 만들었지?"라고 말했고, 차승원은 "그래서 미스터리라는 거다. 저기 피라미드가 고대 마야의 상징과도 같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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