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독보적 분위기를 자랑했다.

오늘(28일)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BLUUUUU"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마이애미에서 여가 시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카리나는 고요한 바다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잡아끌었다.

또 카리나는 AI 비주얼로 소문난 만큼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 2020년 그룹 에스파로 데뷔해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에스파는 북미에 이어, 남미, 유럽 지역 총 14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