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향후 배우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3년 9월호 별책을 통해 배우 고민시의 첫 단독 커버 촬영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고민시는 “사랑의 형태가 연인이 아니더라도 친구, 가족, 다수의 사람에게 모두 통용돼죠. 보이지 않아도 그 사람을 느낄 수 있게 사랑하는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모두가 이 청춘을 즐기면서 사랑하면 좋겠네요”라며 폭넓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어 “해외 진출을 목표로 넓은 곳에서 한국을 알리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저의 새로운 도약이 될 계기를 마련하고 있어요”라고 배우로서의 당찬 포부도 내비쳤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 7월 26일 개봉한 영화 ‘밀수’에서 ‘고옥분’이라는 감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연기자의 입지를 두껍게 다졌고, 하반기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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