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빈집살래3' 캡처
MBC '빈집살래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채정안이 신동에게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MBC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이하 '빈집살래3')에서는 1년여 간의 대장정 끝에 만들어진 감각적인 핫플 가게 4채가 공개됐다.

네 명의 MC들이 오프닝을 시작하며 대화를 나눴다. 채정안은 신동에게 "너 남자같아졌다"며 칭찬했다. 신동은 "나 마흔 살인데 이제 남자같아졌냐"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