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혜선이 '심야괴담회'가 무서워서 끊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영화 '타겟'의 주역인 배우 신혜선,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를 보다가 불면증에 걸린 것을 두고 "창문에 귀신이 붙어있는 장면이었는데 기술력이 좋아지다 보니깐 기가 막히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집이 26층인데 창밖을 못보겠다. 무서워서 요새는 끊었다. 무서우니 화가 나서 못보겠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혜선은 "자고 있었는데 불현듯 귀신 얼굴이 떠올라서 잠에서 깨고 그랬다. 너무 무섭다"며 "항상 커텐 닫아놓고 잔다. 끊은지 좀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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