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던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프터시그널’에서는 ‘하트시그널4’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던은 “최종 커플이 되셨을 때 밖에서 만나는 게 비밀로 해야 되니까”라며 그런 부분이 궁금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연예인 분들도 사실은 만날 때 어려움이 많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이나는 과거 현아와 공개 열애를 했던 던에 “많은 요령을 아실 것 같다”라고 물었고, 던은 “저는 요령이 없어서 걸렸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이나는 “그래서 오늘 팁을 얻어가시려고 하냐”라고 물었고, 던은 “얻으면 좋을 것 같다. 모르는 것 보단 나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프터시그널’은 커플과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들의 더 깊고 짜릿해진 시그널을 그린 '하트시그널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