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절대 악’ 마주석과의 엔드게임이 펼쳐진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이하. ‘경이로운 소문2’)가 이번 주 결국 필광을 죽이고 그의 힘까지 모두 흡수해 ‘완전한 악’이 된 마주석! 모두를 구하기 위해 더 단단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의 마지막 한 방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경이로운 소문2’ 측은 11회를 앞두고 ‘카운터 6인’ 소문(조병규 분), 가모탁(유준상 분), 도하나(김세정 분), 추매옥(염혜란 분), 최장물(안석환 분), 나적봉(유인수 분)과 ‘절대 악’ 마주석(진선규 분)의 사생결단 엔드게임 스틸을 공개했다.

앞선 10회 방송에서 악귀 필광(강기영 분)은 마주석의 육체를 뺏고 악의 일체화를 이룬 소름 돋는 반전 엔딩을 보여준 바. 공개된 스틸에서 마주석은 카운터즈의 아지트를 습격해 긴장감을 폭등시킨다.

특히 융은 마주석이 완전한 악이 됐음을 선포하고 소환이 아닌 사살을 명하고, 카운터즈는 마주석의 악귀 소환과 사살 사이에서 최후의 선택만 내리면 되는 상황이다.

tvN ‘경이로운 소문2’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역습과 반전이 휘몰아친다”라고 운을 뗀 뒤 “악귀 필광의 힘까지 흡수하고 완전한 악이 된 마주석에 맞선 카운터즈의 엔드게임이 사이다 결말을 완성할 수 있을지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오늘(2일) 오후 9시 2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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