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이수현이 독립생활을 하며 성격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 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수현과 이찬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현은 부모님에게서 독립해 홀로 자취를 하는 근화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아침부터 집에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가 하면, 게임을 하는 등 집순이 일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찬혁은 "원래 제가 게임을 하면 막 뭐라고 했었다" 며 이수현의 성격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원래 제가 어릴때는 약속을 하루에 2~3개씩 잡곤 했다, 독립을 하면서 집순이가 됐다" 라고 말했다. '전참시' 패널들이 "그럼 MBTI도 바뀌었겠다" 고 하자 이수현은 "ESFP였는데 ISFP로 바뀌었어요, I가 90%예요" 라며 내향형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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