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선크림의 정체는 고스트나인의 최준성이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선크림과 탕후루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선크림이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선곡해 슬픔을 꾹 눌러 담은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했다.
이어 등장한 탕후루는 남자들의 애청곡인 임재범의 '고해'를 선곡해 탕후루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탕후루는 카리스마 넘치는 중저음으로 모두의 가슴을 울렸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8대 61로 탕후루가 승리했다. 이어 밝혀진 선크림의 정체는 고스트나인의 최준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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