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신세경이 화보를 통해 우아미를 발산했다.

신세경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신세경이 프렌치 럭셔리 메종 로저 비비에 새로운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이번 화보에서 여신 비주얼로 세련된 분위기를 뿜어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에서 아스달의 정신적 지주이자, 백성을 위해 신의 뜻을 이용하는 대제관 ‘탄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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