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캡처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조혜련이 '골때녀' 복귀 소식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조혜련, 김민경이 함께했다.

홍윤화는 십자인대 파열 소식을 전하며 "계단 내려갈 때 아프다. 혜련 선배님 재활하는 거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전했다.

김민경은 조혜련에게 "선배님이 수술한 지 6개월 됐지 않냐"며 "십자인대 수술을 하고 골키퍼를 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선수들도 1년은 쉬면서 재활을 해야 가능하다고 했다"며 감탄했다.

이에 조혜련은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어머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축구선수가 아니지 않냐. 어머니의 정신으로 한다"며 "10월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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