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남규리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4일 남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니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지하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규리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채 멋집 자이크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맨발에도 굴욕이 없는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남규리는 '피타는 연애'에 출연할 예정이다. '피타는 연애'는 군에 입대한 남한 월드스타와 북한의 여전사가 벌이는 남북공조 연애·통일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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