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아이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Sunday+휴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현재 거주 중인 미국 뉴욕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상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강'은 한강을 지키는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권상우는 극중 정의감 넘치는 다혈질 한강경찰대 '한두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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