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빈이 청순미 넘치는 일상샷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박은빈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230904 #HAPPYEUNBINDAY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빈이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빈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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