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시가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4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며칠간 이 머리색♥ 좀 그리운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하얀색 반팔티에 청반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제시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얇고 긴 다리를 통해 앉아있어도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또 제시카는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팬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제시카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