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엘즈업(EL7Z UP)이 14일 데뷔를 확정했다.

엘즈업(휘서, 나나, 유키, 케이, 여름, 연희, 예은)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엘즈업은 첫 번째 미니앨범 '7+UP(세븐 플러스 업)'으로 데뷔한다. 5일부터 9일까지 콘셉트 포토 및 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후 트랙리스트,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할 예정이다.

엘즈업은 Mnet '퀸덤퍼즐'에서 탄생한 걸그룹으로, '당신이 퍼즐한 최상의 일곱 멤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휘서, 나나, 유키, 케이, 여름, 연희, 예은이 치열한 경쟁 끝에 엘즈업의 최종 멤버로 확정되며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한편 엘즈업의 첫 번째 미니앨범 '7+UP' 디지털 앨범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피지컬 앨범은 21일 국내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애플몬스터, D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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