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조혜련이 김혜수와 친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조혜련, 김민경이 함께한 가운데 이은형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조혜련에게 "고급스러워졌다. 예뻐졌다"며 물오른 미모를 칭찬했다. 조혜련은 "경석아 할 때가 25살이었는데 그때가 더 나이들어보인다. 지금 53다. 지금 리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김혜수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 혜수가 직접 화장을 해줬다. 입술을 더 크게 그려야 한다고 갈색 립스틱으로 오버립으로 그려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혜수랑 저때 친했을 때 대화도 많이 나눴다"고 덧붙였다. 김민경이 "지금은 안 친하냐"고 묻자 조혜련은 "연락이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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