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ladydior"이라는 글과 함께 행사장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한 명품 브랜드가 진행한 행사장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우아한 검은색 의상을 택한 김연아는 여왕 같은 기품 넘치는 매력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지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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