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석 채널
사재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이지혜와 오랜만에 만났다.

4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채널에 유리, 이지혜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는 사진과 함께 "밉지않은 관종언니. 요세미티 편 동영상이 업데이트 됐다네요! 만나면 우는 친구들. 운전은 내가 했는데..."라고 했다.

이어 "나도 뭐 많이 한 거 같은데, 난 계속 앉아 술만 마시는 거 같아 세드하네. 재철이의 삶"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리와 이지혜는 미국에서 오랜만에 만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폭풍 오열하며 반가워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우정이 여전하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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