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국민사형투표’가 이번에는 군대 내 성범죄를 다룬다.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극본 조윤영/연출 박신우)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 미상의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이다.

아동성착취물 유포, 보험 살인 모두 2023년 대한민국에서 완벽하게 뿌리 뽑지 못한 범죄들이다. 개탈의 살인은 명백한 범죄이다. 다만 극중 언론과 대중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은 그 대상자가 악질범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7일 방송되는 ‘국민사형투표’ 5회에서는 3차 국민사형투표 사건이 발생한다. 이번에 개탈이 지목하는 대상자는 군대 내 성범죄를 일으키고도 비교적 가벼운 처벌만 받은 악질범이다.

한편 아동성착취물 유포, 보험 살인에 이어 군대 내 성범죄까지 다루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을 ‘국민사형투표’ 5회는 오는 7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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