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시경이 화사와 만났다.
최근 성시경은 "어젠 첫날이라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와주신 분들 감사해요. 오늘 마지막 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마 끝나면 남길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남겨요"라며 "내일부터 만날텐데가 시작됩니다. 무언가 홍보를 원하는 팀이 먹을텐데에 나오시면 먹을텐데 팬들이 안 좋아하실 것 같아서"라고 적었다.
이어 "그 동안 제가 했던 레시피를 메뉴판으로 게스트에게 사전에 주고 골라준 요리로 술과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에요. 재밋겠죠? 첫화는 9월6일 싱글이 나오는 화사입니다. 수육이 먹고 싶다네요. 첫화라 이것저것 더 했습니다. 음식과 이야기 기대 많이 해 주셔요. 저는 공연 갑니다 #만날텐데 #첫회 #화사 #공연화이팅해야지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시경과 화사의 투샷이 담겨 있다. 밝은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시경의 '만날텐데'는 지난 4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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