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섹시한 각선미를 뽐냈다.

7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사고 싶다.. 어쩌지.. 너무 이쁘다.. 또 블랙 #블랙매니아 #정가은패션 #fashi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명품 매방을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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