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리수리 마을 수리, 빈집살래3' 캡처
MBC '수리수리 마을 수리, 빈집살래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나래 팀의 파이집이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다.

6일 방송된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이하 '빈집살래3')에서는 마을 재생 프로젝트 빈집 리모델링의 혁신을 일으킨 팔복동 가게 4채가 첫 영업을 시작했다.

박나래 팀의 파이집은 물컵이 준비되지 않아 당황했다. 박나래는 신동이 있는 1번 집에 물컵을 구하러 갔다. 1번 집이 꽉 차 있는 것을 본 박나래는 "벌써 오픈했냐"며 놀랐다. 신동은 "우린 벌써 꽉 찼다"며 자랑했다. 파이집으로 돌아간 박나래는 "우리만 오픈 안 했다"며 "빨리 오픈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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