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라문의 검’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에서 세 가지로 압축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 것이다.

POINT. 1 모두가 기다려온 그 순간! 타곤과 은섬의 결전의 시간! 대전쟁의 서막이 열린다!

드디어 영원한 맞수 타곤(장동건 분)과 은섬(이준기 분)의 결전의 순간이 찾아온다. 앞서 시즌1에선 아스달로 가 핍박받는 노예들을 해방시키고자 한 은섬과 아스대륙 정벌을 시작한 타곤이다.

이에 비로소 두 사람이 한 무대에 마주하게 될 ‘아라문의 검’ 속 대전쟁 스토리가 기대되고 있다. 아스대륙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를 건설한 아스달 최초의 왕 타곤과 타곤에 대적할 강력한 상대 은섬의 맞대결이 기대된다.

POINT. 2 장르적 쾌감을 안겨줄 독보적, 독창적인 세계관, ‘쉽고 시원하게’ 푼다! 형형색색으로 피어날 다양한 볼거리들의 향연 ‘아라문의 검’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 독창적인 세계관을 한층 더 쉽고 시원한 전개로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타곤과 은섬의 피할 수 없는 대결, 탄야(신세경 분)와 태알하(김옥빈 분)의 방해와 연합, 부부지만 긴장 관계인 타곤과 태알하, 한 떨기 꽃처럼 피어날 은섬과 탄야의 멜로 등 각 캐릭터들 간의 관계성이 짙어진다.

POINT. 3 장동건-이준기-신세경-김옥빈 반가운 컴백 + 설레는 기대감 인생 연기의 장(場)이 열린다!

‘아라문의 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 장동건, 이준기, 신세경(탄야 역), 김옥빈(태알하 역)이 출연해 캐스팅 소식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시즌1에 이어 반가운 컴백을 알린 장동건과 김옥빈의 재회는 타곤과 태알하의 관계를 사랑한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벅차게 만들고 있다. 또 이준기가 표현할 은섬, 사야 역, 신세경이 그릴 탄야 역을 향한 기대감도 빼놓을 수 없을 터. 8년의 시간이 흐른 후 한층 더 성숙하고 노련해진 은섬과 사야 그리고 탄야의 변화가 두 믿.보.배의 열연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오는 9월 9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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