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진영 채널
사진=홍진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수 홍진영이 인형 같은 몸매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6일, 트로트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예전엔 비 오는 날이 싫었는데 언제부턴가 비 오는 날이 좋아졌다 #감수성충만한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드러난 홍진영의 어깨라인과 화려한 비주얼은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하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의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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