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제작진이 마야즈에게 쎄노떼 다이빙을 제안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가 다이빙을 해야한다는 말에 긴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PD는 "마야인들이 본인을 제물로 던졌잖아요. 우리도 신성한 샘을 잘 탐험하자는 의미로. 저쪽에 보시면 뛰어내릴 수 있다. 다이빙을 바로 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차승원은 "이게 얼마나 깊은데"라며 기겁했다. 이어 방PD는 수심이 약 8미터 정도라고 말했고, 김성균은 "지금 우리 공양하는 거예요? 방송 잘 되라고?"라고 덧붙였다.
차승원은 "여기가 인신공양을 했던 쎄노떼인 줄 모르지? 여기 밑에 흑요석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지. 이거 하면 열쇠 2개 주니? 그러면 할게"라며 옷을 갈아입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제작진은 마야즈가 찾아간 쎄노떼가 다이빙 명소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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