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민우혁이 글로벌 스타임을 입증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일본으로 간 민우혁과 이세미, 그리고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혁과 매니저는 이세미가 일본에서 활동했을 때 맛집으로 알고 있던 몬자야끼를 먹으러 갔다.
세사람은 열심히 번역기를 돌려 일본어 메뉴들을 보고 있었는데 이때 사장님이 다가와 한국어 메뉴를 건넸다. 재료 설명까지 한국어로 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때 사장님은 민우혁을 알아봤고 민우혁은 "절 어디서 보셨냐"고 물었다. 이에 사장님은 "넷플릭스 '닥터 차정숙'에서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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