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한 박보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정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박보영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토론토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인 모습이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검은색 끈 드레스를 입은 박보영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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