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신규 여행 예능 ‘찐친 바이브’에 합류했다.
그룹 오마이걸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정이 신규 여행 예능 ‘찐친 바이브(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찐친 바이브’는 개성 만점 각자 다르게 바쁜 삶을 살아온 세 명의 여성 스타가 항상 꿈꿔온 일탈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여행 예능이다.
그동안 효정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행, 캠핑, 등산, 요리, 운동, 인테리어 등 다채로운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만큼, 여행 예능에 최적화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긍정적인 기운과 대체불가의 사랑스러운 예능감은 물론, 특유의 똑 부러지는 알뜰살뜰함까지 겸비해 수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찐친 바이브’는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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