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혜진이 모델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오버핏 재킷을 이용한 패션을 선보였고 시크하면서 힙한 윤혜진의 데일리룩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컬러를 맞춘 신발, 가방 등을 통해 한층 더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모델 못지않은 그녀의 날씬한 몸매는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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