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 하니가 화보를 통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한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그룹 뉴진스 하니가 함께 한 하퍼스 바자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뉴진스 하니는 평소 청순하고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과 더불어, 고급스럽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그의 또렷하고 생기 있는 입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의 화려한 아이돌 메이크업이 아닌, 스무 살의 하니를 가장 편안하게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하니는 립 컬러만으로 포인트를 준 각기 다른 모습의 세 가지 룩을 선보였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12일 열리는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3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