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악뮤가 가족끼리 활동하는 것에 대한 장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는 그룹 악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악뮤는 음악방송 엔딩 중 뺨을 맞대는 포즈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뺨을 맞대는 건 한 번 해보자 해서 맞댔는데 이슈가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수현은 오빠와 작업하는 것에 대한 장점에 대해 "음악에 대해 리스펙한다. 직설적으로 얘기해도 상처받지 않는다. 의 상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오빠는 '그게 아니야', '너는 왜 뉴진스처럼 부르지 않는 거야'라고 말해준다"라고 밝혔다.
한편 악뮤는 지난달 21일 네번째 싱글 'Love Le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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