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백종원이 예산시장에 화장실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백종원 시장이 되다'에서는 백종원이 예산시장 되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내 진정성을 보여줄 방법이 없어서 생각하다가 화장실을 기부했다"며 "예산시장에 남녀 공용 화장실이 낡은 것 하나밖에 없었다. 비데 설치된 남녀 구분된 화장실을 기부했더니 지자체에서도 마음을 열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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