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청춘의국' 캡처
SBS '청춘의국'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양재웅이 레지던트의 한숨에 공감했다.

13일 방송된 SBS '청춘의국'에서는 드라마가 아닌 현실 속 레지던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심장혈관 흉부외과 레지던트 현승지는 오전 7시30분에 열리는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교수님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했던 현승지는 교수님들의 질문 폭격에 영혼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한숨을 지었다. 이에 양재웅은 "저 한숨 지금 욕한 거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이어 그는 "'다들 지금 제 사정 아시면서'라고 하는 거다"라며 현승지 레지던트의 마음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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