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유이와 하준이 '효심이네 각자도생' 첫 방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의 주연 배우 유이, 하준이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KBS 주말드라마에 세 번째 출연한다고 밝혔다. 유이는 "너무 영광이다. 타이틀에 내 이름이 들어가다보니 이번에는 다른 느낌이다"라며 "별관 포스터에 내 얼굴이 걸려있어서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DJ 이은지가 주말드라마의 높은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하준은 "부담스럽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이는 "대본을 처음 받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했지만 주말드라마 특성상 가족, 친구, 사랑 얘기가 다 있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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