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뉴진스 하니와 함께한 9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해 화제다.
하니는 최근 뉴진스로 꾸준히 활동을 펼치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13일 공개된 화보에서 뷰티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그동안 볼 수 없던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인 하니는 신비로운 분위기 속 존재감 가득한 모습으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또 하니는 메이크업 룩 3가지를 다채롭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때론 소프트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눈빛까지 천의 얼굴, 스무 살 하니의 팔색조 모멘트를 선보였다.
한편 하니와 함께한 3종 디지털 커버 및 화보는 하퍼스 바자 SNS를 통해 뷰티 필름 및 비하인드와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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