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혜경이 직접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파격 노출이 시선을 끈다.

18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벌써 시간이 이렇게.. 아직은 실감 나지 않는 ㅎㅎ 조금은 쑥스럽지만 웨딩 사진 살며시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안혜경의 웨딩 화보. 청순한 모습부터 우아하고 섹시한 모습까지,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더욱 빛난다.

앞서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안혜경이 9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방송계 종사하는 비연예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안혜경은 오는 9월 24일 서울 서초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안혜경은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이후 배우 활동과 예능을 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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