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수빈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에서 유수빈은 납치극의 희생양 ‘민우’로 분한다. 유수빈은 잠든 사이 친구들에게 납치된 ‘민우’로 분해 긴박한 상황 속 호시탐탐 반격을 준비한다.
‘민우’는 겉으로는 순진해 보이는 부잣집 아들이지만, 속으로는 호구가 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진 인물이다. 그런 그가 납치극의 인질에서 벗어나고자 상상도 못할 거래를 역제안하며 사건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낸다. 유수빈은 “'거래'는 아직은 미성숙한 청춘들이 사건의 소용돌이 속 발버둥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정곤 감독은 “유수빈 배우가 우리 작품에서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히든카드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예상대로 히든카드답게 이야기를 잘 표현해 주었고 이번 작품을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민우’ 캐릭터 스틸 3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는 10월 6일 오직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사진=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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