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승원이 힘든 일정에 시즌2에는 하차하겠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가 일곱 번째 열쇠를 위해 대가족 집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승원은 "저녁 해드리면 너무 오래 있는 거 아니야? 남의 집에 저녁 때까지?"라며 불안해했다. 이어 김성균은 길가에 보이는 집들에 "왠지 오늘 움막이 아닐까요?"라며 추측했고, 차승원은 "그래서 덥다고 그랫구나. 거기 안에 들어가면 50도래. 에어컨이 있더라고 떼냈겠지. 이걸 위해서 애네들이 우리를 편하게 해줄리가 없다"라고 말했다.

차승원이 "시즌2 하게 되면 나는 하차야"라고 말하자 김성균은 "우리는 하자 주연아"라며 장난쳤고, 주연이 "어디 갈까요"라고 받아쳐 차승원이 배신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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